[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mark) <210.120.14.133>
날 짜 (Date): 1998년 9월 26일 토요일 오전 05시 14분 15초
제 목(Title): 신과의 대화 2권 - 소개글
전에 크로체님께서 소개해 주셨던 Conversations with God - an uncommon dialog,
book 2의 내용입니다.
저는 1권을 읽지 않았습니다만, 2권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전체가 3권으로 구성되었다고 합니다. Neale Donald Walsch에 의해 1997년에
쓰여진 책인데 한국에 2권이 소개가 되었는지는 모르겠군요.
언어 문제상 또한 저의 이해력의 한계상 번역이 엉성한 점 양해해 주시고,
제 여건 상, 책의 끝까지 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찾아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당신은 약속에 의해 여기 계십니다, 사실입니다; 하지만 당신은 나타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여기에, 약속된 시간에 약속된
장소에 있기를 선택하였기 때문에 이책이 당신 손에 들어온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당신이 이것을 무의식적으로 당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왜 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선택했다면, 이것이 당신에겐 신비한 것이 될 것이고 약간의
설명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럼, 이책이 당신의 일생에 있어 정확하고 완벽한 시점에 도착하였다는 것에
주목해 봅시다. 당신이 지금은 모를 수도 있지만, 당신을 위해 준비된
경험을 마쳤을 때는 이 사실을 알게될 겁니다. 모든 일은 완벽한 순서에 의해
일어나며, 당신 인생에 이 책이 도착한 것도 예외는 아닙니다.
당신이 여기에 있는 것은 오랜 동안 당신이 그 것을 찾아온 것, 당신이 갈구해 온
까닭입니다. 당신이 여기에 있는 것은 바로 가장 최근의 신과의 실제적인 접촉 -
아마 어떤 분들은 처음의 경험일 겁니다 - 입니다.
이것은 접촉이며 매우 실제적 입니다.
이제 신은 저를 통하여, 당신과 실제로 대화를 하려고 합니다. 몇년전만 해도
제가 이런 말을 안했겠지만, 저는 이미 그런 대화를 한 마당에 그 가능성을
잘 알기 때문에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가능할 뿐만 아니라 이는 항상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당신이 이해해야 할 중요한 점은 당신이 부분적으로 이 일이 일어나도록
했다는 점입니다. 마치 지금 이 순간 당신 손에 이 책이 있는 것이 당신에
의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우리 삶의 사건들을 창조하는 원인이며,
이런 사건들에 이르는 상황들을 만들어 내는 유일의 지고한 창조자의 동업자인
것 입니다.
저의 당신을 대신한 신과의 대화의 첫 체험은 92-93년도에 일어났습니다.
저는 신에게 분노의 편지을 적었었습니다. 왜 내 인생이 좌절과 실패의 기념비와
같은 꼴이냐고 따졌습니다. 나의 로맨틱한 인간 관계, 나의 직업, 자녀와의
관계, 건강, 이런 내가 경험하는 모든 것들은 좌절과 실패 뿐이었습니다. 나의
신에게의 편지는 그 이유와 내 인생을 바로 잡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물었습니다.
놀랍게도 답장이 왔습니다. 어떻게 답장이 왔는지 무슨 답이 었는지는 "신과의
대화, 1권"이라는 95년 5월에 발행된 책이 되었습니다. 아마 여러분도 들은 적이
있거나 이미 읽은 적이 있을 겁니다. 그렇다면, 더 이상 이책에 대한 소개가
필요없을 겁니다.
1권에 대해 잘 모르신다면, 조만간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1권에서는
이 대화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와 우리의 일상사- 돈, 사랑, 성, 신, 건강과
병약, 식사, 관계, '올바른 직업' 등- 여기서는 다뤄지지 않는-에 대한 많은
질문과 응답에 대해 자세히 적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신이 이 세상에 주는 선물을 하나 요구할 수 있다면, 그것은
책 1권에 담긴 정보입니다. 사실 신은 이미 그렇게 했습니다.("네가 묻기도
전에, 나는 이미 답을 할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을 다 읽고 나서(혹은 그 전에), 1권도 읽기를 바랍니다.
모든 것은 선택의 문제입니다. '순수 선택'이 당신으로 하여 지금 이순간
이 말들을 듣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요. '순수 선택'이 당신이 갖고 있는
모든 경험들을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로요. (1권에 설명된 개념)
2권의 처음 문단들은 96년 3월에, 앞으로 설명될 정보들에 대한 간단한
소개로서 쓰여졌습니다. 1권과 마찬가지로, 이 정보들이 도달한 과정은
매우 단순합니다. 빈 종이 위에 제가 단순히 질문들을 적습니다 - 아무
질문이나.. 보통 제 머리에 떠오르는 첫 질문을 - 그리고 질문을
적자 마자 동시에 제 머리에 응답이 떠오릅니다, 마치 누군가 제 귀에
속삭이는 것처럼. 저는 받아쓰기를 합니다.
지금 소개글을 제외하면 이 책의 모든 내용은 93년 봄에서 시작하여 1년
남짓한 기간동안 종이 위해 적힌 것들입니다. 이제 이를 당신께 소개하고
싶습니다. 마치 그것이 나에게서 나와서 나에게 주어진 것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