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는 단순하다

하이텔 증산도동호회(GO JSD)에서 발췌하였습니다.

 강봉조   (kbj97   )
진리의 고백!!!                               12/25 00:22   26 line

뫼비우스의 띠 
뫼비우스의 띠가 암시하는 것은 경직된 사고의 틀을 깨어야한다는
것이다.
진리는 이처럼 단순하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진리는 한 알의 씨앗과도 같은 것이다.
씨앗이 발아하면 싹을 내고 시간이 흐르면서 거대한 나무가 되듯이
역사의 태동기에 뿌려졌던 하나의 씨앗이 고대 - 중세 - 현대로 이
르는 시간의 흐름 속에 큰 나무로 변했듯이..
마치 오늘날의 현자(賢者)들은 무성한 나뭇잎의 진리를 이야기하고 
있듯이....
물온 나뭇잎에서도 씨앗의 뜻이 각인되지 않은 것이 아니나 나뭇잎
의 숫자만큼이나 복잡하고 어려워 통찰적인 시각을 갖기 어렵다.
현대는 잎사귀를 닮아 겉은 화려하지만 속은 공허하고 
고대는 겉은 초라하지만 속은 생명의 본질을 닮고 있다.

자연과 자기의 참모습을 보려는 자여 
               단순함으로 다시 깨어나라!!!

"나는 오랜 세월만에 어떤 사실을 깨달았다. 그것은 모든 과학이
 객관적으로 볼때 정말 단순하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이러한 결과
 는 우리가 이루어낸 가장 귀중한 성과이다. 과학은 모든 것을 더
 이상 단순화 시킬수 없을 때까지 단순화해야한다."
                                     
                                             - 아인슈타인 -